출품 공모전
제1회 꿈꾸는 아리랑 AI 영상 공모전가자, 아리랑
강유승2026.03.24조회 167
주제: 우리는 이겨낸다, 우리는 살아간다 의도: 지친 현대 사회에 우리는 본디 흥의 민족이었음을 다시금 알리기 위함입니다. 설명: 제 꿈은 AI를 비롯한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알릴 컨텐츠를 제작하는 것입니다. '아리랑'은 상징적 해석 외에는 정의된 적이 없음을 알고 계십니까? 그럼에도 우리는 아리랑을 이별로, 기다림으로, 한으로, 또 강인한 생명력으로 여깁니다. 아리랑은 우리 민족의 한과 얼을 담은 '소리'입니다. 저는 그 소리를 의인화하여 우리의 삶속 희노애락의 일부로, 그리고 우리가 쉽지 않은 길을 지나게 해준 원동력으로 나타내고 싶었습니다. 지치고 고된 날들은 분명 있지만 우리는 끝내 살아간다는 메세지를 담고 싶었습니다. 우리의 조상들도 그러했듯이 말입니다. 130년 전의 한 날에, 아리랑이 펜 끝으로 퍼질 수 있었던 이유도 그 모든 아리랑들의 강인한 생명력이 엿보였기 때문 아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