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품 공모전
제1회 꿈꾸는 아리랑 AI 영상 공모전수상
꿈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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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을청, 봄춘
김지원2026.03.26조회 105
저는 예체능 학과를 졸업한 청년입니다. 사랑을 말하고, 표현하고 싶어 선택했던 전공인데, 어느새 일을 구하기 위해 애쓰는 일상에 지쳐가고 있습니다. 모두들 지금이 청춘이라고 말하지만 정작 당사자인 저는 그 의미를 실감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아마 저뿐만 아니라 많은 청년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막막한 심리상태를 물 속에 잠수하고 있는 상황으로 표현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마음속에 있는 꿈을 잃지 않고 키워가며, 현실에도 충실한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제 마음을 나비(꿈)를 쫓아가 언덕을 뛰어오르는 자유로 표현했습니다. 우리의 삶에 수많은 고개가 있겠지만, 그것을 고난이라고 여길지, 힘차게 뛰어오를 성장이라고 생각할지는 우리 각자에게 달렸습니다. 긍정적인 미래를 꿈꾸는 것에 제 영상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밝은 미래가 우릴 기다릴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모두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