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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시간을 건너다

달빛공원2026.03.27조회 25

1890년대 광화문, 한 여인의 아리랑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흑백의 시간은 흐르고, 2026년 같은 자리에서 또 다른 목소리가 아리랑을 이어 부릅니다. 이를 바라보는 외국인들의 시선을 통해, 아리랑이 시대를 넘어 현재까지 살아 숨 쉬는 한국의 정서임을 담아내고자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