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품 공모전
제1회 꿈꾸는 아리랑 AI 영상 공모전아리랑과 예술가
정연우2026.03.30조회 22
저의 지금 꿈은 영상을 만들고 모델링을 하는 일이며, 과거의 제 꿈은 일러스트레이터였습니다. 이 꿈들은 하나로 예술이라는 길로 이어져있습니다. 그렇게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이후 과거 조선의 화가랑 현대의 디자이너를 섞어서 아리랑과 적절히 사용한 아리랑과 예술가를 기획하였습니다. 해석은 이러합니다, 조선에서부터 이어져온 예술이라는 꿈은 수천, 수백 년이 지나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