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품 공모전
제1회 꿈꾸는 아리랑 AI 영상 공모전오늘도 아리랑을 불렀다
박서이2026.04.02조회 18
"아리랑은 잊혀지지 않는다. 한(恨)은 승화되어 다음 세대로 전해진다." 본 작품은 한국 근현대사의 가장 깊은 상처 중 하나인 '기지촌 여성'의 삶을 아리랑이라는 렌즈로 조명합니다. '달래강'이라는 이름으로 살아야 했던 어머니는 현실에서는 이루지 못한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꿈은 '고향으로 돌아가 자유롭게 노래하는 것'입니다. 이 꿈은 현실에서는 실현되지 못했지만, 그녀가 남긴 '아리랑'이라는 노래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