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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빛의 선율로 흐르다

최원종2026.04.02조회 11

130년 전 헐버트 박사가 남긴 아리랑의 첫 악보 기록에서 영감을 받아, 그 소중한 유산이 현대의 AI 기술과 결합해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촛불 아래 정성스레 채보되던 과거의 선율이 빛나는 디지털 데이터로 변모하고,, 이 황금빛 파동이 한반도를 넘어 지구 전체를 감싸며 웅장하게 울려 퍼지는 과정을 통해 아리랑이 시대를 초월해 영원히 이어질 우리 모두의 노래임을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