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품 공모전
제1회 꿈꾸는 아리랑 AI 영상 공모전아리랑 계승
서나실2026.04.03조회 14
본 작품은 한국의 역사의 과거,현재, 그리고 미래로 이어지는 흐름을 한 편의 이야기로 표현한 영상입니다. 굽이굽이 흐르는 한강은 한민족의 삶과 역사를 묵묵히 담아온 강으로, 아리랑의 선율처럼 끊임없이 흘러 세계로 나아가는 우리의 꿈을 상징합니다. 영상 속 여인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상징하며, 오래된 나무는 한국의 깊은 역사와 뿌리를 의미 여인이 나무의 기운을 느끼며 사라지는 장면은 개인의 삶 또한 역사의 흐름 속에서 이어져 가는 존재임을 표현하였습니다. 광화문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시간의 문으로, 카메라가 그 문을 지나 역사 속으로 들어가는 연출을 통해 우리의 현재가 과거 위에 존재함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1896년, 미국인 헐버트 박사는 구전으로만 전해지던 아리랑을 처음으로 악보에 담아 세계에 한 외국인이 머나먼 조선 땅에서 아리랑을 악보에 담아 세계에 알렸듯, 저 역시 이 영상 한 편으로 우리의 노래와 역사를 조금이나마 세상에 전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