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품 공모전
제1회 꿈꾸는 아리랑 AI 영상 공모전벼리 아리랑
임창열2026.03.14조회 41
[벼리 아리랑 : 우리 문화의 중심을 잇다] 본 작품은 우리 민족의 가슴 속에 살아 숨 쉬는 아리랑의 선율과 수묵의 미학으로 풀어낸 [디지털 수묵 서사시] 입니다. 제목인 "벼리"는 그물의 중심 줄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전통문화가 오늘날 우리들의 꿈을 지탱하고 엮어주는 핵심 에너지(중심)임을 상징합니다. 흑백의 여백 위로 펼쳐지는 화려한 채색은 멈춰있던 꿈이 살아나 현실이 되는 '피어남'의 순간을 시각화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