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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개로 피어난 아리랑

성가을2026.03.14조회 17

본 영상은 현실의 벽에 부딪혀 자신만의 꿈을 펼치지 못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헐버트 박사가 채보한 아리랑 130주년을 기념하며, 아리랑의 선율을 '꿈을 향한 생명력'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영상 속 '자개'는 단순히 전통적인 공예 소재를 넘어, 사람들이 내면에 간직한 '자신만의 색깔과 꿈'을 상징합니다. 주인공은 무채색의 황량한 산에서 아리랑의 에너지를 흡수하여 스스로 빛나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에게무시도 받았지만 각성한 주인공은 마을로 내려가, 희망을 잃고 흑백의 삶을 살아가던 사람들에게 자개의 영롱한 빛을. "누구나 자신만의 고유한 빛을 가지고 있으며, 아리랑의 정신을 통해 그 꿈이 다시 피어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시각화한 것입니다. 작고 보잘것없는 조각들이 모여 찬란한 자개 작품이 되듯, 개개인의 작은 꿈들이 모여 대한민국이라는 거대한 희망의 물결을 이룬다는 기획 의도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