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품 공모전
제1회 꿈꾸는 아리랑 AI 영상 공모전아리랑 2126 (Arirang 2126: The Song That Remains)
정미경2026.04.01조회 54
[영상 설명] 본 작품 「아리랑 2126」는 전통 노래 ‘아리랑’을 중심으로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한 AI 영상이다. 주인공은 일상 속 버스에서 음악을 듣던 중 작은 ‘칩’을 통해 시간 이동을 경험하게 된다. 조선 시대, 현재, 그리고 2126년의 미래를 오가며 각 시대의 모습과 감정을 마주한다. 100년 전에도, 지금 이 순간에도, 그리고 100년 후에도 아리랑은 같은 감정으로 이어진다. 시대는 변하고 기술은 발전하지만, 아리랑은 변하지 않는 감정으로 남아 시간을 관통해 사람들을 연결한다. 이 작품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 즉 인간의 감정과 기억, 그리고 사라지지 않는 음악을 이야기한다. [제작의도] 100년 전, 현재, 그리고 100년 후까지 이어지는 아리랑을 통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감정을 표현하고자 했다. AI 기술을 활용하여 서로 다른 시대를 연결함으로써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의 대비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주제 해석] 이 작품은 과거, 현재, 미래를 하나로 연결하는 ‘꿈’을 통해 기술과 시간의 변화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인간의 감정을 보여준다. 특히 ‘아리랑’을 통해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 감정과 기억을 표현한다. [한줄 메시지] 100년이 지나도, 아리랑은 그대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