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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헐버트, 그가 남긴 아리랑

이준삼2026.04.02조회 75

헐버트 선교사는 조선의 말과 문화를 연구하며 아리랑을 서양 음계로 기록한 인물이다. 그는 베란다에서 아이들이 아리랑을 부르는걸 보며 감명받아 후에 작품으로 이어졌다고 한다. 이 장면들은 그 당시 실제 자료를 참고하여 AI로 재구성하였으며, 1880년대 조선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표현하였다. 헐버트 선교사가 조선의 언어와 문화를 연구하고 기록으로 남겼듯, 나 또한 AI라는 도구를 연구하고 활용하여 과거를 재해석하고, 이를 통해 교육적인 콘텐츠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이 작품은 그러한 나의 방향성과 꿈을 담은 아리랑이며, 과거의 기록이 오늘의 기술을 통해 다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