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품 공모전
제1회 꿈꾸는 아리랑 AI 영상 공모전꿈의 아리랑, 제주 아이들이 그리는 AI 은하수
임서경2026.04.04조회 35
"과거의 기록이 아이들의 꿈을 타고 세계의 은하수가 되다" 제작 의도: 130여 년 전, 벽안의 선교사 헐버트 박사가 오선지에 처음 담아냈던 '아리랑'의 감동을 2026년 제주 아이들의 순수한 목소리와 AI 기술로 재해석했습니다. 작품 설명: 현직 유치원 교사이자 AI 아티스트로서, 아이들의 웃음소리에서 아리랑의 생명력을 발견했습니다. 헐버트 박사가 아리랑을 세계에 알린 첫 번째 '기록자'였다면, 이 영상 속 아이들은 AI라는 새로운 언어를 통해 아리랑을 전 세계로 퍼뜨리는 '창조자'입니다. 핵심 메시지: 제주의 숲에서 시작된 아이들의 'AI 은하수'가 에펠탑과 자유의 여신상을 지나 전 세계를 하나로 잇는 과정을 통해, 아리랑이 과거에 머물지 않고 미래로 나아가는 '살아있는 유산'임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