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0 / 462

현대아리랑

이두리2026.04.04조회 8

'아리랑'은 시대를 넘어 반복되어 온 우리의 노래입니다. 본 작품은 이 전통적 정서를 오늘을 살아가는 청춘의 현실로 확장하여, 각자의 자리에서 저마다의 '고개'를 넘고 있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했습니다. 우리는 서로 닿아 있으며, 각자의 작은 빛과 꿈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현실을 공감하고, 그들의 오늘과 내일, 그리고 각자의 꿈을 응원하는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