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8 / 462

빌딩 숲의 수묵화, 나의 아리랑으로 칠하다

정대성2026.04.04조회 6

좌절을 겪었음에도 한국을 사랑하고 아리랑을 지켜낸 헐버트 박사의 헌신을, 실패를 딛고 일어나는 '꿈'과 연결합니다. 30대 직장인의 현실적인 고뇌와 좌절을 '수묵화'로, 이를 극복하고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모습을 화려한 '민화'로 풀어낸 내용입니다. 야근을 하는 직장인이 승진을 하지 못한 것에 좌절을 하고 있습니다. 실수로 종이 위에 커피를 쏟았는데 아리랑 악보로 변합니다. 아리랑을 통해서 좌절을 극복하고 나아가는 모습으로 마무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