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품 공모전
제1회 꿈꾸는 아리랑 AI 영상 공모전별을 찾아서
박성연2026.04.04조회 31
저는 꿈이라 하면 딱히 무언가로 확정 지어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그게 바로 제가 뭘 하고 싶고, 뭐가 되고 싶은지 아직 제 자신을 찾지 못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저는 제 자신을 찾고 빛나는 것이 제 꿈이 아닐까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하고 있는 것처럼 방황을 하다 결국 별이 되어 빛이 나는 것을 담아냈습니다. 처음에 기차를 타고 목적지를 가는 것 같지만 결국 길을 알 수 없는 공터에 내려졌고, 길을 찾아 헤매다가 종이배를 따라 문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 문을 열고 나간다는 것은 제가 한 걸음 나아간다는 것을 뜻했습니다. 문을 열고 나간 곳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오렌지색 꽃이 잔뜩 피어있는 도로입니다. 그 도로가 낸 길을 따라 또 저는 제 길을 찾아 나선다는 거죠. 결국 도착한 곳에는 거울 하나가 놓여져 있는데, 그 거울 속의 제 모습은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결국 저는 제 길을 찾아 제가 가장 밝게 빛날 수 있는 자리까지 간다는 것을 제 목적지, 즉 꿈으로 두겠다는 의미를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