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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리랑

김경호2026.03.26조회 34

2026 동계패럴림픽에서 김윤지 선수를 보고 영상제작의 기획을 얻게 되었습니다. 특히 가장 힘든 스포츠중 철인 3종 경기라는 설정을 통해 멈추지 않고 끝까지 나아가는 ‘길’을 중심으로 구성하였으며, 결승선에서의 미소를 통해 꿈에 도달하는 순간을 표현했습니다. 포기 하지 않고 자신의 뜻대로 앞을 향해 나간다는 우리내 아리랑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