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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꿈상

아리랑, 빛을 담다

오유호2026.03.31조회 21

AI 발전으로 인해 없어지는 직업이 많은 현재, 저의 꿈이자 목표인 사진작가도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AI는 완벽한 이미지를 '계산'할 수 있지만, 현장의 숨결과 땀방울, 그리고 셔터를 누르는 순간의 간절함은 모방할 수 없습니다.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기술의 정교함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이야기와 진심을 이 영상을 통하여 전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