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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of the Soul : 아리고 쓰린 고개를 넘어, 영원으로

남궁승2026.04.04조회 15

130년 전 호머 헐버트 박사가 아리랑을 오선지에 기록했듯이 본 작품 <Record of the Soul>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20대 대학생 창작자가 써 내려간 현대판 영혼의 기록입니다. 아날로그 필름카메라의 따뜻한 질감을 사랑하는 사진가가 꿈인 주인공이 급격한 AI 기술 발전 앞에서 느끼는 아리고 쓰라린 위협과 좌절을 딛고 오히려 그 기술을 통해 자신의 꿈을 아름답게 확장해가는 판타지적 서사를 100% AI 생성 도구로 구현했습니다. 과거의 아날로그 감성과 미래의 디지털 기술이 아리랑의 선율 속에서 하나로 융합되는 이 시각적 여정은 아리랑이 시대를 초월해 우리 영혼에 전하는 진정한 위로와 멈추지 않는 꿈에 대한 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