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품 공모전
제1회 꿈꾸는 아리랑 AI 영상 공모전빛의 화랑
정은숙2026.04.04조회 9
어려운 현실(회색빛 도심) 속에서 내면의 '빛알'을 발견하고, 마침내 세상을 밝히는 '랑(빛의 인간)'으로 각성하는 서사를 담아 아리랑을 새롭게 구성해 보았습니다. 헐버트 박사의 기록과 환단고기 속 빛알을 엮어 이야기를 구성해보았습니다. 먼지 쌓인 방, 꺼져버린 불빛 아래 숨어버린 요즘 20대 친구들. 취업도 힘들고, 각박한 세상 속에서 살아가기 힘든 요즘, 지친 삶 속에서 130년 전 아리랑 악보를 발견하고 아리랑 노래가 심장을 두드리며 가슴 뛰게 합니다. 지친 삶 속에서 아리랑 악보를 발견하고, 아리랑 노래를 듣는 그 때, 아리(빛알)가 깨어나 내 안의 태양이 다시 뜨고, 랑(빛의 인간)이 되어 세상을 비춥니다. 우리 모두는 빛의 주역이고, 치유하는 의사, 구원하는 소방관, 지구를 살리는 빛의 화랑임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며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