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품 공모전
제1회 꿈꾸는 아리랑 AI 영상 공모전붓끝의 아리랑
신도연2026.04.04조회 12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그림을 그릴 때 가장 행복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그 아이는 그림으로 꿈을 이루고 싶어 입시미술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대학에 가고, 디자인과에들어 갔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내가 원하던게 아니다” 그러나 결국 그 아이는 디자이너의 길을 걷게 됩니다. 디자이너라는 이름의 현실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자신의 그림은 점점 멀어졌고, 어느 순간부터 그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집에 남아있던 오래된 그림 노트들을 다시 펼쳐봅니다. 그리고 다시, 선을 그어봅니다. 그 순간 깨닫게 됩니다. 여전히, 그림을 그릴 때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이 영상은 제 이야기를 압축한 영상 입니다.